내가 구글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
바로 개인정보 유출이다.
매번 자기들은 아무 잘못없다고 쉬쉬하다가
드디어 인정하는건가?

그리고 구글은 정말 고객을 "봉"으로 안다.
어떠한 문의를 넣으면 아예 답장이 안올뿐더러
답장이 온다고 하더라도 기계가 답을 한다.
전혀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는 글...
차라리 이럴바에야 답을 안하는게 낫다.
이러한 폐쇄주의 정책.
이래서 구글이 싫다.


지난 5월에 스트리트 뷰를 위한 촬영 자동차에서 와이파이에 흘러다니는 개인 정보를 의도하지 않게 수집했다고 인정한 구글이 22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다시 사과하며 프라이버시 보호 대책을 내놓았다.


구글은 특히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대중의 신뢰를 얻고자 했으나 심각하게 실패했다는 사실에 대해 반성했다.


구글 알랜 유스테이스 부사장은 "지난 5월 발표 이후 획득된 개인정보를 분석해보니 대부분 단편적인 것이지만 어떤 경우에는 완전한 e메일 주소와 패스워드도 포함돼 있었다"고 이날 새롭게 시인했다.

 


그는 또 "가능한 빨리 이 데이터를 지우고자 한다"며 "개인정보를 수집했다는 사실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사과한다"고 말했다.


유스테이스 부사장은 "이 일로 구글은 몹시 당황했지만 이번에 새롭게 내놓은 대책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구글 내부의 절차와 구조를 개선해 사용자에 도움이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http://www.ahnlab.com/kr/site/securityinfo/secunews/secuNewsView.do?menu_dist=1&seq=16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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